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▶ 댓글이란 ?


" 댓글 " 의 사전적 의미는 " 인터넷 게시물에 자신의 의견을 남길 수 있는 짧은 글 " 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.


이러한 " 댓글 " 의 기능을 저는 " 소통 " 이라고 생각합니다. 


친구와의 " 소통 " 을 할 수 있는 방법에는 얼굴과 얼굴을 직접 보면서 대화를 하는 방법과 전화를 통하여, 또는 문자나 SNS 를 통하여 대화를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듯이, 블로거간의 " 소통 " 을 할 수 있는 방법에는 " 댓글 " 이 소통의 기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.





▶ 블로그에게 댓글이란 ?


제 생각에는 " 댓글 " 은 블로그에 " 생명을 불어넣는 도구 " 이라고 생각합니다.


티스토리나 네이버에는 수 많은 블로그가 포스팅되고 있습니다. 하지만, 대부분의 블로그에는 " 댓글 " 부분이 " ( 0 ) " 이라는 숫자를 보이고 있습니다. 이러한 숫자를 봤을때, 저는 " 생명이 없는 로봇같다. " 라는 생각을 어쩔수 없이 하게 됩니다.


왜냐하면, 아무리 열심히 포스팅을 하고, 블로그의 스킨을 장식하여 자신의 블로그를 예쁘게 꾸며 나가더라도, 자신의 블로그의 대부분의 포스팅에 댓글이 " ( 0 ) " 이라면, 정말 " 허전한 또는 생명이 없는 " 블로그라는 느낌을 받기 때문입니다.


하루 방문자 수가 아무리 많더라도, 정작 댓글이 거의 없다면.. 정말 외로운 블로그가 되지 않을까요...





▶ 댓글을 적고싶은 포스팅 또는 블로그를 만들기 위한 방법은 ?


블로그를 예쁘게 장식하고 정말 열심히 시간을 투자하여 어떠한 정보를 포스팅 했는데, 정작 시간이 지나도 " 댓글 " 이 " ( 0 ) " 인 경험을 하신 분들이 많이 계실거라 생각합니다. 저 또한 정말 열심히 글을 적으며 정보를 찾아보는 등 힘들여 작성한 포스팅의 댓글이 " ( 0 ) " 이라는 숫자를 볼때는 마음이 아픕니다. 어떻게 보면, " 나의 정성이 인정을 받지 못한 것인가 ? " 라는 생각을 하기때문 일까요 ?


" 어떻게 하면 나의 블로그에도 댓글이 많이 달릴 수 있을까 ? "


자신의 블로그에 " 댓글 " 을 달리게 하는 방법은 아주 쉽습니다. 

" 먼저 다른 분들의 블로그를 방문하여 댓글을 작성 하세요. "


위 말은, 억지로 다른 분들의 블로그에 방문하여 댓글을 적으라는 말이 아닌, 자신이 공감하는 주제의 블로그를 방문하였을 때, " 진심으로 " 댓글을 작성 하라는 말 입니다. 그렇다고 " 장문의 댓글 " 을 적을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. 자신이 공감하는 부분이나 글을 읽고 난 뒤의 느낌을 간단하게 적는다면, 그러한 댓글이 부메랑 효과로 자신의 블로그로 돌아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.


그 누구도 자신의 블로그에 댓글이 적히는것을 싫어하는 사람은 없다고 생각합니다. 특히, 블로그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블로그에 사람들이 댓글을 적어주기를 기다리기 " 만 " 합니다.


나도 다른 분들의 블로그를 방문했을 때 댓글을 적지 않는데, 다른사람이 나의 블로그에 댓글을 적어주기를 바라는 것은 이기적인 생각이 아닐까요 ?


▶ 적지 말아야 할 댓글


사실 댓글을 적을 때, " 인격 모독 " 을 하는 글을 제외한 모든 자신의 의견을 적어도 상관 " 은 " 없습니다. 하지만, " 댓글 " 은 자신의 생각과 인격을 보여주는 " 창문 " 과 같다고나 할까요. 그렇기 때문에 " 무조건적인 비난 " 은 적지 않는것을 권합니다. 만약, 정치적으로 다른 의견으로 인해 좋지 않은 감정이 생기더라도, 자신의 생각을 잘 정리하여, 동의하지 않는 부분에 대해서 " 유연하게 " 표현을 해야만, 다툼이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.


상대방의 블로그를 위한 또는 더 좋은 포스팅을 위한 " 조언 또는 충고 " 언제든지 환영입니다.( 물론, 조언과 충고를 듣는것을 좋아하지 않는 분들을 제외하구요.. ^^ ) 자신이 방문한 블로그의 정보가 잘못된 정보 이거나 틀린 부분이 있다면, 언제든지 그러한 부분을 댓글로 " 조언 " 해 줄 수 있습니다. 왜냐하면, " 조언 " 은 " 상대방이 더 좋은 방향 또는 올바른 방향으로 갔으면 좋겠다. " 라는 생각에서 하는 감정의 표현이기 때문입니다.





▶ 글을 마무리하며...


이상 " 댓글 " 에 관한 이야기를 해 봤는데요, " 댓글 " 에 대한 생각을 하면서 가장 안타까웠던 때가 있습니다. 그 것은 < 자신의 블로그에 댓글이 달렸는데, 아무런 답글도 작성하지 않은 주인을 가진 블로그 > 를 봤을 입니다. 


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우리들은 " 수많은 가능성 " 을 가지고 있습니다.


새로운 인맥을 만들 수 있는 가능성


새로운 꿈을 꿀 수 있는 가능성


새로운 이윤을 창출할 수 있는 가능성


위 3 가지를 제외하더라도 많은 가능성을 찾은 분들이 있을 것입니다. 하지만, 위와 같은 " 가능성 " 들을 실현할 수 있는 방법 중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이 < 살아 숨쉬는 블로그를 만들어 줄 수 있는 " 댓글 " > 인데, 이것을 간과하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...


" 댓글 " 은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.


" 댓글 " 을 통하여, 이전에 알지 못했던 전혀 새로운 사람들과 이야기를 할 수 있고, 그 사람들을 통하여 새로운 꿈을 꿀 수 있고, 그러한 꿈을 통하여 새로운 이윤 또는 미래를 설계할 수 있을 것입니다.


이러한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소중한 " 댓글 " 에, 우리 모두는 " 소중함과 감사함 " 을 느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.





로그인 하지않고 클릭 할 수 있는 " 공감 " 은 TBG 에 큰 힘이 됩니다. ^^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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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BlogIcon 하루야멍멍 2017.06.04 15:16 신고

    마끼아또같은남좌님에게도 생명의 댓글을ㅋㅋㅋ

  2. BlogIcon 꿀팁걸 2017.06.05 01:09 신고

    저는 서로 이야기를 나누고 소통하는게 좋더라고요~
    그런 의미에서 댓글은 사랑이죠^^

    • 맞습니다. ! 댓글은 소통겸 관심과 애정( ? ) 이라고 할까요! ㅋㅋ 티스토리는 물론 다른 블로그를 하시는 분들도 모두 로봇블로그를 만들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.. ^^

  3. BlogIcon 코코 언니 2017.06.05 01:55 신고

    댓글이 블로그의 힘이라는건 정말 좋은 표현이네요. 저도 마끼아또같은남좌님께 힘을 실어드리고 갑니다^^

    • 생명수 + 1 감사합니다 ! ㅋㅋ 혼자만 외롭게 글을 작성해 나가는것 또한 즐거움이 될 수 있겠지만, 그러한 좋은 글에 누군가의 관심과 애정이 더해진다면, 더욱 아름답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^^

  4. BlogIcon 2017.06.06 13:29 신고

    댓글이 달려진 포스팅에는 한층 더 활력이 생기더라구요. 살아 있는 글이 되는 것 같달까요. ㅎㅎ
    마우스 포인터 움직일 때 마다 하트 생기는 게 너무 귀엽네요!

    • 맞습니다 !! 포스팅에 댓글이라는 것으로 활력을 불어넣어 살아있는 글 ! 좋은 표현입니다 !! ^^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^^

  5. BlogIcon XaXo 2017.06.19 11:15 신고

    방문 감사드리며 저도 놀러왔어요.. !! 멋지고 좋은 정보가 가득하네요 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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